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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칩 구매, 사기 전에 정할 네 가지와 사 온 뒤에 남는 일
- 핵심 요약
유심칩을 사는 것은 회선을 열 준비물 하나를 갖추는 일입니다. 칩에는 번호도 요금제도 없고, 본인 확인과 신청을 마쳐야 번호가 붙습니다.
선불유심칩 값은 KT망 바로유심 8,800원, SK망 간편유심 6,600원, LG U+망 모두의 원칩 8,800원입니다. 여는 날에는 여기에 고른 요금제의 한 달 요금이 같이 나갑니다.
칩은 실제로 쓰실 분이 본인 명의로 여는 데에만 씁니다. 사서 남에게 넘기거나 되파는 일은 불법이며 안내하지 않습니다.
유심칩을 산다는 것은 무엇을 사는 일인가요
유심칩은 휴대폰이 「나는 어느 회선이다」 하고 통신망에 알리는 데 쓰는 작은 칩입니다. 편의점에서 사 오는 것은 아직 아무 회선과도 이어지지 않은 빈 칩입니다.
그래서 칩을 산 것만으로는 전화가 되지 않습니다. 칩을 사고, 휴대폰으로 본인 확인과 신청을 하고, 통신사 승인이 난 다음 끼우는 것까지가 한 묶음입니다. 이 사이트가 안내하는 것은 그 가운데 선불 방식, 곧 요금을 먼저 넣고 쓰는 회선입니다.
「구매」 라는 말 때문에 물건값만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 정해야 하는 것은 칩이 아니라 통신망과 요금제입니다. 칩은 고른 통신망에 딸려 정해집니다.
유심칩을 사기 전에 무엇을 정해야 하나요
아래 네 줄을 위에서부터 채우면 살 칩이 하나로 좁혀집니다. 한 줄이라도 비어 있으면 사기 전에 전화로 같이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 정할 것 | 왜 먼저 정하나요 | 정하는 방법 |
|---|---|---|
| 선불로 열 것인지 | 편의점 유심에는 후불용과 선불용이 따로 있습니다. 선불용이 아니면 선불 개통이 안 됩니다 | 요금을 먼저 넣고 쓰는 방식이 맞는지 봅니다. 가입할 때 신용조회를 하지 않습니다 |
| 어느 통신망인지 | 칩은 통신망마다 따로 있고 서로 바꿔 쓸 수 없습니다 | 쓰는 곳에서 잘 잡히는 통신망, 월 요금, 칩을 구하기 쉬운지를 봅니다 |
| 끼울 휴대폰 | 칩 크기가 맞지 않거나 통신사 잠금이 걸린 기기에는 못 씁니다 | 요즘 휴대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입니다. 오래된 기기는 규격을 먼저 확인합니다 |
| 본인 확인 수단 | 신분증과 간편인증이 본인 명의가 아니면 신청 화면에서 멈춥니다 |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중 하나인 신분증, 그리고 카카오·네이버·토스·PASS·삼성패스 중 하나인 간편인증을 준비합니다 |
유심칩 값과 여는 날 드는 돈은 얼마인가요
칩 값은 처음 한 번, 요금은 달마다 먼저 냅니다. 번호를 살려 두는 충전식 요금제로 여는 경우를 통신망별로 더했습니다. 값은 2026-10-10 현재입니다.
매일 쓰는 회선이라면 월정액을 고르게 되고, 그때는 아랫칸의 「가장 낮은 월정액」 값이 칩 값에 더해집니다. 여는 날 합계가 가장 낮은 것은 KT망·LG U+망 충전식으로 13,750원입니다.
| 통신망 | 유심칩 | 칩 값 | 충전식으로 여는 날 | 가장 낮은 월정액으로 여는 날 |
|---|---|---|---|---|
| KT망 | 바로유심 | 8,800원 | 13,750원 (절약 4,950원) | 41,800원 (인스300M 33,000원) |
| SK망 | 간편유심 | 6,600원 | 16,500원 (선불LTE 9,900원) | 39,600원 (인스300M 33,000원) |
| LG U+망 | 모두의 원칩 | 8,800원 | 13,750원 (절약 4,950원) | 38,500원 (프리297 29,700원) |
유심칩을 사도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
유심칩은 가게에서 파는 물건이지만, 그 칩으로 여는 회선은 한 사람의 이름에 묶입니다. 그래서 사는 까닭에 따라 되는 일과 안 되는 일이 갈립니다.
- 내가 쓸 회선을 열려고 삽니다 — 됩니다. 본인 명의 신분증과 간편인증으로 직접 신청합니다. 이 사이트가 안내하는 것은 이 경우뿐입니다.
- 가족이 쓸 칩을 대신 사다 줍니다 — 칩을 사다 주는 것까지는 괜찮습니다. 다만 신청은 쓰실 분 본인의 신분증과 간편인증으로 그분이 직접 해야 합니다.
- 사서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되팝니다 — 안 됩니다. 칩을 사서 넘기는 일, 개통한 칩을 사고파는 일은 불법입니다. 유심을 사들인다는 광고에 응하는 것도 같습니다.
- 남의 이름으로 열거나 돈을 받고 열어 줍니다 — 안 됩니다. 타인 명의 개통, 개통을 조건으로 돈을 주고받는 일은 불법이며 문의가 와도 안내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끝내는 개통 순서
매장에 들를 일은 없습니다. 유심 한 장과 휴대폰만 있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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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사 오기
가까운 편의점에서 선불유심을 삽니다. 지점에 따라 없을 수 있어 전화로 먼저 물어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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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명의로 신청
요금제를 고른 뒤 본인 확인을 합니다. 가족 인증서로는 넘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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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뒤 개통 확인
유심을 끼우고 다시 켠 다음 전화를 한 통 걸어 봅니다. 걸리면 끝난 것입니다.
다섯 가지만 확인하세요
휴대폰, 유심, 신분증, 간편인증, 요금 낼 수단입니다.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 개통할 휴대폰 — 공기계·중고폰도 대부분 그대로 씁니다
- 본인 명의 신분증 —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중 하나.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 신분증 발급일자 8자리 — 본인 확인 화면에서 입력합니다
- 간편인증 — 카카오·네이버·토스·PASS·삼성패스 중 하나. 반드시 본인 명의
- 선불유심 — 고른 통신망에 맞는 유심 한 장

유심칩 구매 자주 묻는 질문
유심칩 구매만으로 번호가 생기나요?
생기지 않습니다. 칩은 빈 상태로 팔리고, 휴대폰으로 본인 확인과 신청을 마친 뒤 통신사 승인이 나야 번호가 붙습니다.
유심칩은 통신망과 상관없이 아무것이나 사도 되나요?
안 됩니다. 통신망마다 칩이 따로 있습니다. KT망은 바로유심, SK망은 간편유심, LG U+망은 모두의 원칩을 삽니다.
유심칩 구매에 드는 돈은 칩 값이 전부인가요?
아닙니다. 여는 날 한 달 요금을 같이 넣습니다. 충전식으로 열면 KT망 13,750원, SK망 16,500원, LG U+망 13,750원입니다.
유심칩을 여러 장 사 두어도 되나요?
쓸 회선 하나에 칩 한 장이면 됩니다. 한 사람이 열 수 있는 회선 수는 통신사마다 기준이 달라 여기에 적지 않았습니다. 여러 장을 사서 남에게 넘기는 일은 불법입니다.
유심칩을 사기 전에 상담부터 받아도 되나요?
그 편을 권합니다. 1844-1148 로 전화 주시면 쓰는 양과 기종을 듣고 통신망과 요금제를 같이 고릅니다. 맞지 않는 칩을 사면 다시 사야 합니다.
